
‘제2회 율면 가족 연날리기 축제’가 오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경기도 이천시 율면 초‧중‧고등학교 일대에서 개최된다.
율면의 주민공동체인 율문화사랑단과 부래미축제학교를 주축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2014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약 200여명의 마을주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돼 마을 주민 간 화합의 장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또한 축제 당일 오전 시간에는 한국민속 연 보존회의 전문 강사진이 이끄는 ‘전통연 만들기 교육 및 체험’이 이뤄진다. 이후 만들어진 연을 바탕으로 초‧중등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연날리기 대회’가 펼쳐진다.
한편 축제 참여자 및 방문객에게는 점심식사로 떡만둣국을 함께 나누고, 간식으로 고구마와 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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