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의 노벨상’이라고 불리우는 올해의 과학교사상은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3년 동안의 실적을 평가해 각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가진 교사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으로 2014년은 총 40명(초등 16명, 중학 9명, 고등 15명)의 교사가 선정되었는데 이 중 인천시에서는 유일하게 부원여중 김미순 교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미순 교사는 부원여중의 ‘2014 디지털 교과서 정책 연구학교’ 및 수업 개선 연수, 융합교육 활동, 영재학급운영 등 학생들의 과학 역량 함양 및 과학교육 활성화에 기여하여 그 공적을 인정받았다.
수상자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 소속 학교에는 지원금 250만원이 지급되며, 두산연강재단 후원으로 해외연수의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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