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첫 번째 공연 아카펠라그룹 스노우시티가 10일 오후 19:30 막이 오르며 목소리로 떠나는 음악여행은,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의 발자취를 아시아부터 남미까지 전 세계를 아우르며 지역별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관객들의 배려와 조화를 통해 하모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희망과 사랑의 노래로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전달 한다.
아카펠라그룹 스노우시티는 2005년 결성하여 아카펠라로 만들어가는 ‘대중과 공감하는 음악을 하자’라는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 실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공연, 2009 한국시리즈 애국가 선창,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공연 및 SBS, KBS, MBC등 지상파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수년간 프로 무대에서 활동해왔다.
또한 2013년에는 노르웨이의 뮤지션 Bellman과의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 (협연)무대로 주목 받았다.
두 번째 공연 연희컴퍼니 유희 <다함께 놀자! 신명나는 한판 ‘유희노리’>는 24일 (수) 19:30 크리스마스이브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관객들을 찾아간다.
‘유희노리’는 전통예술 연희를 기반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연희다. 연희란 탈춤, 풍물, 굿을 지칭하는 총괄적인 말로 종합전통예술을 지칭하는 말이다.
유희노리는 말로만 하는 구음사물놀이 ‘고인돌’, 손으로 장구치기 ‘핸드장구’, 굿장단을 이용한 사물놀이 ‘비온다’, 판굿의 재해석 ‘원푸리’ 등 전통연희의 관객과의 소통을 주제로 하여 시대에 맞게 한국적 공연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유희란 ‘당신에게 기쁨을 드립니다’ 라는 의미가 담겨 있듯이 관객과 소통하며 앉아서 보는 공연이 아닌 같이 즐기며 볼 수 있는 공연이다.
연희컴퍼니 유희는 젊은 전통 연희인들이 새로운 한국적 공연물을 창조해 내기 위해 모인 팀으로써, 한국인에게 가장 가까운 놀이이자 일상이었지만 지금의 우리에게 멀게 느껴지는 전통연희를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시대에 맞는 새로운 한국적 공연물을 창조해 내는 것을 목표로 두고 활동하고 있다.
이번 12월 특별기획공연은 수봉문화회관 관람회원을 위한 공연으로써, 기존 회원들과 신규회원들만을 대상으로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신규회원은 회원가입 즉시 무료관람 혜택이 주어지며, 별도의 회원 가입비 없이 전화로 가입가능하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은 이번 공연 관람을 적극 추천한다. 이번 공연은 사전예매로 진행되기 때문에 전화문의 및 예매는 필수이며, 잔여석이 있을 경우 공연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도 가능하다.
공연내용은 인천예총 홈페이지(www.art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예매 및 회원가입문의는 인천수봉문화회관 032)868-7196 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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