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연수는 자유학기제 2년차를 맞은 부평동중 조미애 부장을 초청하여 자유학기제 평가에 대한 실례를 안내받는 시간으로 진행되어 부원여중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조미애 부장은 과정중심 평가인 자유학기제 평가의 원칙과 교사뿐 아니라 학생의 자기 평가 등 평가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자유학기제의 평가를 위한 과정 중심 평가의 세부기준 및 학생과의 피드백 등을 자세히 안내하여 생활기록부 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사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특히, 참여교사들은 자유학기제 평가는 줄세우기식 평가가 아니라 학생의 성장기를 기록해야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여 마지막 질의 응답시간에 다양하고 구체적인 평가 방법을 모색함으로써 뜻 깊게 연수 시간을 마무리했다.
앞으로도 부원여중은 다양한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바른 진로 선택과 즐거운 학교 생활을 위한 자유학기제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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