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투게더'는 Teaching(가르치다), Healing(치유하다), Everbearing(항상 열매 맺는)의 첫 글자와 Together(함께)가 합쳐진 이름으로 함께 자립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고, 아픔과 고통을 치유하고, 항상 좋은 열매를 맺게 하자는 의미로 만들어진 사단법인이다.
'더 투게더'는 3월 18일에 회원 87명이 참석하여 창립총회를 하였으며, 현재는 11명의 운영 이사가 세워졌고, 6월 11일에 서울시 사단법인으로 정식 등록된 국제구호NGO로, 탤런트 정애리이사장의 생각과 실천으로 시작된 단체다.
이번 제1회 정기총회 및 작은 음악회에서는 2014년 사업 보고 및 2015년 예정 사업 소개와 이사 및 회원들과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다.
작은 음악회에서는 더 투게더의 정애리 이사장과 최선규 이사가 이끌고 있는 방송문화계 기독인 예배 모임 '마중물' 소속 멤버들이 노래와 연기 등 공연을 펼친다.
더 투게더의 이사장 탤런트 정애리는 "혼자 할 수 없는 일을 '함께'해 주셨기에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함께'의 행복을 누리는 작은 잔치를 통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초대장을 통해 뜻을 밝혔다.
한편 제1회 사단법인 더 투게더의 정기총회 및 작은 음악회는 12월 8일 오후 6시부터 CTS기독교TV 11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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