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48회를 맞는 가수의 날 행사는 가요문화의 발전을 위해 애써온 선, 후배 동료 가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서로를 위로 격려하여 더 나은 가요활동을 독려하는 의미로 개최되고 있으며, 지난 25일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한국가수위원회에서 주최한 가운데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됐다.
한예진 김학인 이사장은 한국가요발전과 음악인 인재육성에 대해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갖고 대중가요 보급 발전에 솔선수범함은 물론 가요활동을 하여온 선, 후배 동료 가수들의 화합과 가요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아 공로상을 수여받았다.
김학인 이사장은 1992년 한예진 설립 이후 음악, 방송, 공연분야에 대한 실기 중심 교육을 통해 방송예술인을 양성하고 있는 동시에 매년 청소년 실용음악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대중예술 발전에 기여하며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무상으로 방송교육을 제공하는 등 선행에도 남다른 모범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방송예술인재 양성’이라는 김학인 이사장의 철학 하에 한예진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은 교내 첨단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작곡, 연주, 제작, 보컬, 힙합(RAP), 음향 등 철저한 개인레슨 위주의 수업을 받고 있다. 그 결과 앨범제작은 물론 가수데뷔까지 이뤄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재학 중 가수로 데뷔하여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은 그룹 디하이트, 슈퍼스타K5 TOP8 진출자 윤태경, 그룹 Say Yes의 송호경, 밴드 13층, P.onnection, 트롯 최준원 등이 있다.
이렇게 김학인 이사장은 한예진을 방송예술교육 분야의 국내 최고수준으로 성장시키면서 대중예술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한예진 학생들은 현재도 음악, 방송, 공연 분야의 실습위주 특화 교육을 통해 대학원 진학은 물론이고 가수 데뷔, 음반발매, 방송국 취업, 엔터테인먼트 분야 취업, 공연 프로듀서 등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 신화를 써나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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