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의 특징, "겨울철 더 빨갛게 변하는 양성화 식물, 내음성과 각종 공해에 강해"…'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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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의 특징, "겨울철 더 빨갛게 변하는 양성화 식물, 내음성과 각종 공해에 강해"…'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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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의 특징, 겨울철에 특히 예뻐

▲ '남천의 특징' (사진: 네이버 영상) ⓒ뉴스타운
겨울에도 색이 변하지 않는 상록관목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며 남천의 특징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남천은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관목이며 수고 1~3m 정도로 자라며, 겨울에도 색이 변하지 않아 많은 이들이 찾는다.

남천은 내음성이 강하고 각종 공해에도 강해 식재가 용이하며 국외로는 일본, 인도,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남천의 특징은 밑에서 줄기가 여러 가지로 갈라지는 것이다. 어긋나게 달리는 잎은 3회우상복엽으로 겨울철에 홍색으로 변한다. 작은잎은 끝이 좁은 타원형 피침형으로 잎자루가 없으며 혁질이라는 특징을 갖는다.

남천의 가장 큰 특징은 양성화가 핀다는 점이다. 남천의 양성화는 6~7월 가지 끝에 흰색으로 피며 장과인 열매는 10월에 빨갛고 동그랗게 익는다.

한편 남천은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심거나 석회암 지역에서 자생으로 무성히 자란다.

남천의 특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천의 특징, 이거 알아", "남천의 특징, 겨울에 눈에 확 들어와", "남천의 특징,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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