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린 가을 밤 따듯하게 녹여줄 콘서트 '홍대 인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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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가을 밤 따듯하게 녹여줄 콘서트 '홍대 인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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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9일~30일 저녁 6시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저녁 6시 양일간에 걸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홍대식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뉴스타운
홍대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저녁 6시 양일간에 걸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홍대식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29일 토요일은 홍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들의 향연으로, 네이버 뮤직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람다를 비롯, 박종권 그리고 남성 듀오 소통의 무대가 마련된다. 또한 30일인 일요일에는 이름만 들어도 열기가 느껴지는 힙합 최강자들 소울다이브, 올티, ADV 크루가 홍대의 ‘불금’만큼 뜨겁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3년 만에 정규앨범을 준비중인 소울다이브가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라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힙합 크루 ADV는 가사 위주의 진중한 곡들로 평소와 다른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며 공연에는 특별 게스트로 소울맨이 출연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홍대 인 뮤즈’는 홍대 뮤지션들의 강남 나들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었으며, 가을의 끝 차가운 겨울바람이 다가오는 밤 뜨겁도록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것이며 관객들과 함께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많은 아티스트들이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콘서트 ‘홍대 인 뮤즈’ 는 오는 2014년 11월 29일, 30일 양일간 진행되며 현재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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