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산초 '롤러경기대회'에 선수학생 전원 메달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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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초 '롤러경기대회'에 선수학생 전원 메달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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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옥산초가 '제33회 회장배 전국학교 및 실업팀 대항 롤러경기대회'에 참가한 선수학생 전원이 메달을 따냈다. ⓒ뉴스타운
울산 옥산초가 '제33회 회장배 전국학교 및 실업팀 대항 롤러경기대회'에 참가한 선수학생 전원이 메달을 따냈다.

옥산초등학교(교장 심정필) 인라인스케이트부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전남 여수시 진남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 여자초등부(5∼6학년) 500m에 출전한 김유림(6년)은 2위로 결승라인을 통과했다.

또 남자초등부(5∼6학년) 1000m에서 금메달 목표로 달린 주지환(5년)은 아쉽게 3위에 머물렀고, 여초부(3∼4학년) 300m, 500m에서 황인혜(4년)는 2위를 차지했다.

여자초등부B(1∼2학년) 200m에서 권가람(1년)과 황인서(1년)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옥산초는 내년 제주도에서 열릴 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좋은 경험이 됐으며 앞으로도 전지훈련 및 더 많은 경기에 참가해 실력을 기르고 있다.

심정필 교장은 "경기 전 추운 날씨 때문에 걱정이 많았으나 경기 당일 날씨가 맑고 쾌청해 지금까지 배운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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