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종합사회복지관, ‘광진구 아동.청소년 문화축제’ 가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자양종합사회복지관, ‘광진구 아동.청소년 문화축제’ 가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스턴트 음식 좋아하는 애가 퀴즈 풀면서 건강에 좋은 음식 먹어야겠다고 다짐

▲ ⓒ뉴스타운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영심)에서는 한국암웨이의 후원과 한국사회복지관협회의 지원으로 저소득가정 아동의 건강프로젝트 활동을 통한 우리 마을 건강 탐구 프로그램인 ‘튼튼해가 떴습니다!’를 실시하고 있다.

11월에는 광진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에서 주최하는 ‘광진구 아동・청소년 문화축제’ 행사에 본 복지관이 한국암웨이 건강지킴이 지원사업 기관으로 참가하여 건강 문화 확산 캠페인인 “건강 밥상요리 페스티벌”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광진구 거주 아동 및 가족 3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오색빛깔 과일 꼬치 및 직접 발효시켜 만든 건강 요거트 시식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클레이를 이용한 △건강 브로치자석 만들기, △건강 관련 퀴즈 풀기, △식품구성자전거 완성하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다.

부스 체험 활동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평소에 방울토마토를 싫어해서 안 먹었는데 요거트와 같이 먹으니 맛이 괜찮았다. 엄마도 과일을 잘 먹는다고 칭찬해줘서 기분이 좋았다.”라는 소감을 전해주었으며, 박 모 아동 어머니는 “아이가 인스턴트 음식을 좋아하는데 퀴즈를 풀면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겠다는 다짐도 하고 클레이로 과일도 만들어서 즐거워했다. 내년에도 이런 행사가 있다면 또 오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해주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