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이 말하는 야성미란, 욕망에 대해 솔직해질 때 풍기는 멋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모두가 갖고 있지만 드러내기는 어려운 인간 본연의 욕구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욕망에 대해 솔직하지 못한 우리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당신은 어떠한가?’ 라는 질문을 던진다.
포스터 전시만을 하는 것이 아닌 제작자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하는 인터렉티브형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어서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애드피아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기획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에 욕망에 대해 보다 솔직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애드피아 19회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야성미 展’은 11월 28일부터 3일간 합정에 위치한 갤러리 ‘로랑’에서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www.adp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