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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료를 받고 있는 모습^^^ | ||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는 진도지역 평신도 협회 주최로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농어촌 무료 의료 봉사를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진도 지역 안식일 교회 평신도 협회에서는 매년 진도지역을 위해 의료봉사및 구호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데,이번 의료 봉사는 한국선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미국 해외 의료 선교팀에서 전문 의료진 26명이 진도를 방문해 800여 명에게 의료 혜택을 베풀어 지역민의 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한편, 진도군에서도 오는 27일부터 65세 이상의 저소득층의 노인에게 안과 전문 병원이 없어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실명예방재단 검진팀의 지원을 받아 검진 후 백내장, 망막질환 등 소견자에게는 안과 전문병원에서 개안수술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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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료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주민들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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