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령면 보건지소 준공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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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보건지소 준공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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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복리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김천시 보건소에서는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국비)으로 신축한 개령면보건지소에 대한 준공식 행사를 가졌다.

김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개령면 보건지소가 낡고 노후해 지역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 제공에 불편을 느껴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비(국비) 4억여 원을 확보, 최신식 보건지소를 신축한 후 이날 박팔용 김천시장 지역주민 및 면 기관단체장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 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열악한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대지면적 626㎡(189평)위에 1층(64.3평) 2층(40.2평)의 현대식 건축물을 신축해 진료실, 한방실, 예방접종실, 환자대기실 및 물리치료실을 설치함으로서 3천여 명의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복리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완공된 구성, 부항보건지소 및 의동, 태화, 장전보건진료소 준공식을 가져,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며, 지역주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 갈 수 있는 의료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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