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노인복지관(관장 이종렬)은 7일(금) 연수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연수구 관내 135개소 경로당 어르신 및 지역주민 700여명을 대상으로『함께 만들어요! 행복 경로당』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제5회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추임새’를 개최하였다.
제5회 작품 발표회 및 전시회‘추임새’는 경로당 어르신의 여가문화 정착 및 프로그램 참여의 적극성을 높이고 작품 전시회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며 나아가서는 지역사회와 경로당이 소통하는 장을 만들고자 실시했다.
‘추임새’는 판소리 공연 중 고수(鼓手)의 적절한 조흥사로 '좋다''좋지''그렇지!''얼씨구''잘한다''아무렴''좋지''허이' 등과 같이 흥을 돋우는 감탄사를 넣어 분위기를 고무시키는 짧은 말로‘어르신들 얼쑤, 잘한다, 좋다.’라는 어르신들의 의욕을 부추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발표회, 특별공연, 작품 전시회를 통해 경로당 여가문화 보급사업 참여에 어르신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로당 어르신께서 만든 작품의 판매 수익금을 해외아동 결연 후원(굿네이버스)을 통해 먼 해외까지 경로당의 긍정적 인식 확산에 일조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이밖에도 행운권 추첨, 기념품 전달,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되어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행사의 즐거움을 드렸다.
이종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한 여가생활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행복경로당으로 내실있게 지역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문화 사랑방이 되게 협조하겠다.경로당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는 경륜과 지혜를 물려주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는 경로당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직접 발표회 무대에 선 한 어르신은 너무도 즐거운 경험이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계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하면서 안내를 맡으신 어르신은 스스로 행사를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 너무도 큰 의미가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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