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으로 위장한 발기부전치료제 적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건강식품으로 위장한 발기부전치료제 적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미노타다라필 함유된 대만산 수입식품 2건 고발조치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위장한 발기부전치료제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경인청이 적발한 업체는 ‘아미노타다라필’이 함유된 대만산 수입식품 2건으로, 이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된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와 유사성분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인청은 이들 업체에 대해 부적합 판정하고 관련제품 수입금지 처분과 함께 해당업소에 대하여는 영업장폐쇄와 고발 등 조치했다.

아미노타다라필 성분은 식품이나 의약품으로 사용 시 안전성이 입증되지 아니한 위해우려 화학물질로, 건강기능식품인 프로폴리스추출물 제품으로 위장해 국내에 들여오다 적발됐다.

한편, 식약청은 이런 종류의 심각한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는 불법제품에 대해 시중 유통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메디팜뉴스 이창훈 기자 (news@medipharmnews.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