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B모씨 등과 공모해 10월18일 논산시 소재 ○○당구장에 초소형 CCTV, 전파수신기, 모니터, 몰래카메라 등 첨단장비를 설치하고, C모씨 등 친구 4명을 끌어들여 바둑이 카드도박으로 2회에 걸쳐 59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A씨 등은 ○○당구장 형광등에 초소형 카메라 등 장비를 설치하고, 인근 ○○모텔에 모니터와 전파수신기를 설치, 도박장의 카드패를 알아내 소형이어폰으로 공범에게 알려주는 방법으로 사기도박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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