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신해철의 동료 가수 신대철이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병원의 과실이 명백해 보인다. 문 닫을 준비해라. 가만있지 않겠다. 사람 죽이는 병원. 어떤 이야기인지 짐작하시라"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이에 신해철이 1차 수술을 받은 스카이병원 홈페이지에는 '신해철 살려내라'는 등 팬들의 비난글이 쇄도하며 홈페이지가 마비되기까지 했다.
한편 앞서 스카이병원 측은 지난 24일 "환자 본인이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만큼 병원 측에서 주의를 당부한 사항에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라며 의료 사고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스카이병원 홈페이지 비난글 폭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카이병원 홈페이지 비난글 폭주, 의료 사고 진짜 아니야?" "스카이병원 홈페이지 비난글 폭주, 환자한테 책임 전가라니" "스카이병원 홈페이지 비난글 폭주, 신대철 씨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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