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과거 방송서 엄마 이교영 성격 폭로…"진짜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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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과거 방송서 엄마 이교영 성격 폭로…"진짜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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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과거 방송서 "엄마 성격 진짜 나쁘다" 폭로

▲ 우지원 이교영 딸 과거 발언 (사진: 우지원 트위터) ⓒ뉴스타운
농구스타 우지원이 가정폭력 혐의로 물의를 빚은 가운데 우지원 이교영 부부의 딸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우지원의 딸은 과거 MBC 예능 '가족 삼국지'에 출연해 "엄마(이교영)가 결혼을 더 잘한 것 같다. 엄마가 실제 성격이 진짜 나쁘다"고 폭로했다.

이에 우지원의 아내 이교영 씨는 "남편은 아이 교육 지침서에 나와 있는대로 하는 편이다. 하지만 아이들과 여행지에서 3박 4일간 붙어 있으면 나와 똑같이 돌변한다. 감정을 실어서 혼을 내거나 짜증을 낸다"고 말했다.

한편 우지원은 지난 25일 밤 12시 25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자택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부인 이교영 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선풍기를 바닥에 내던졌다. 이후 부인 이교영의 신고로 같은 날 오전 4시께 우지원은 폭행 혐의로 입건됐지만 술에 취해 조사를 진행할 수 없는 상태로 귀가조치를 받았다.

우지원 딸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지원 딸 과거 발언, 정말 엄마가 불 같은 성격인 듯", "우지원 딸 과거 발언, 충격적이다", "우지원 딸 과거 발언, 사실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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