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교사 혐의 김형식 의원, 6차 국민참여재판서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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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교사 혐의 김형식 의원, 6차 국민참여재판서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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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식 의원 사형 구형

▲ 살인 교사 혐의 김형식 사형 구형 (사진: MBC) ⓒ뉴스타운
살인 교사 혐의를 받고 구속 기소된 김형식 서울시 의원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검찰은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재판장 박정수 부장)는 27일 진행된 6차 국민참여재판에서 김형식 의원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김형식 의원은 2010~2011년 송 씨로부터 빌딩 용도변경을 대가로 5억여원의 금품과 접대를 받은 후 용도변경이 무산되자 친구인 팽 씨를 시켜 송 씨를 살해한 혐의로 지난 7월 구속기소됐다.

팽 씨는 김형식 의원의 사주로 지난 3월 송 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살인 교사 혐의 김형식 의원 사형 구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살인 교사 혐의 김형식 사형 구형, 마땅히 벌을 받아야지", "살인 교사 혐의 김형식 사형 구형, 이준석 선장도 사형 구형됐던데", "살인 교사 혐의 김형식 사형 구형, 과연 집행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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