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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장경 디자이너의 'Love Poem' ⓒ SFAA^^^ | ||
서울패션아티스트협의회(SFAA), 대한복식디자이너협회(KFDA), 뉴웨이브인서울(NWS) 소속 디자이너 42명과 개별 디자이너 13명 등 55명이 참여해 54회의 패션쇼를 무대에 올린다.
이명박 서울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컬렉션 첫날은 신장경, 손정완, 김동순, 이상봉, 장광효 순으로 진행됐다.
신장경은 'Love Poem'을 주제로 블랙과 핑크 위주의 무대를 보여주며, 모델 출신 탤런트 이민기가 신장경의 무대에서 가죽 점퍼를 선보였다.
손정완은 'Glamour:Those were the Days'을 테마로 60년대의 글래머러스하며 로맨틱한 룩을 조화시켜 보다 젊고 진보된 모습으로 표현했다.
김동순은 대지의 고요를 담은 'Gaia Black'과 이상봉은 'Pump Up The Volume'을 주제삼아 벨벳, 가죽룩, 꽃과 금속장식이 수놓인 레이스를 소재로 한 의상을 통해 관능적 눈길을 가진 여성미를 강조했다.
SFAA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SFAA 공식 홈페이지(http://www.sfaa.co.kr/)참조하면 되며, 행사는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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