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2014년 조사료 생산 박차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홍성군, 2014년 조사료 생산 박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계작물 물량 안정적 지원 위해 4000톤 추가 확보

▲ 조사료 수확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홍성군은 초식가축 사육농가의 조사료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축산물 생산으로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2014년 조사료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성군은 조사료 생산에 매년 동·하계 2차례 지원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며, 동계에는 호밀·청보리를 파종해 5~6월 경에 생산하고, 하계에는 옥수수와 수단그라스를 파종해 7월부터 10월까지 생산작업을 진행한다.

올해 동계사료작물의 경우 683ha의 필지에 파종해 8690톤을 생산하는 등 작황실적이 좋아, 하계작물 수확 시 홍성군의 올해 지원 배정량인 1만1200톤을 크게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하계작물 물량의 안정적 지원을 위해 추가로 4000톤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둬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이 한층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수단그라스 수확의 경우, 한 차례 수확 후 현재 2순 작업을 진행 중으로 더욱 높은 생산량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홍성군 관계자는 “양질의 축산물 생산을 위해서는 조사료 생산확대를 통한 조사료 자급률 제고가 필수적”이라며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기반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