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2014년 졸업자 건강보험 DB연계 취업통계조사'에서 부산·울산·양산·김해지역 전문대학 중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부 대학정보 공시사이트인 대학알리미에 공개한 2014년 정보공시에 따르면 춘해보건대학교 취업율은 73.4%로,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부산·울산·양산·김해지역 전문대학 1위를 이어나갔다.
이 성적은 전국 146개의 전문대학의 취업율 평균 61.4%를 크게 웃도는 성적이며 전국 10위의 자리 또한 2연 연속 유지하게 됐다.
또한 지역별 전문대학 17개 시도별 취업률 현황에서 울산지역 취업율 평균이 71.0%으로 가장 높게 나타내는 강세를 보였다.
조무신 학생처장은 “ 전국 순위권에 드는 높은 취업률은 현장 실무중심의 내실있는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산업체에서 요구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학과프로그램 및 취업관련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이유인 듯 하다”고 말했다.
춘해보건대 관계자는 "앞으로 ‘2014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보건의료 특성화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강화 및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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