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그 2호골, 레버쿠젠 1-0 '승리' 이끌어…팀 부진 속 홀로 '빛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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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그 2호골, 레버쿠젠 1-0 '승리' 이끌어…팀 부진 속 홀로 '빛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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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그 2호골

▲ '손흥민 리그 2호골' (사진: 레버쿠젠 홈페이지) ⓒ뉴스타운
손흥민(22, 레버쿠젠)이 리그 2호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25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홈경기장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5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은 경기 2호골이자 팀의 결승골을 터뜨려 레버쿠젠의 1-0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33분 상대 페널티 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들어 로베르토 힐베르트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슛을 성공시켰다.

손흥민은 지난 13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경기에서 리그 첫 골을 터뜨린 뒤 12일 만에 리그 2호골을 넣어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손흥민은 이번 시즌 유럽 축구 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예선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으며, 독일 포칼컵에서도 한 골을 기록해 시즌 전체로 따지면 다섯 번째 골이다.

손흥민 리그 2호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흥민 리그 2호골, 자랑스럽다" "손흥민 리그 2호골, 활약하는 모습 보기 좋다" "손흥민 리그 2호골,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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