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승, tvN드라마 ‘가족의 비밀’ 캐스팅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배우 김재승, tvN드라마 ‘가족의 비밀’ 캐스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지방검찰청 소속 검사 엄친아역, 고은별(효영 분)의 약혼자로 연기 펼칠 예정

▲ 배우 김재승 ⓒ뉴스타운
소속사 에이로드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재승이 다음 달 첫 방송되는 tvN 일일드라마 '가족의 비밀' 서민후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tvN일일드라마 ‘가족의 비밀’(극본 이도현/연출 성도준)은 재벌그룹 진왕가의 손녀딸이 약혼식 날 홀연히 사라지며 이를 찾아 나선 엄마의 눈물겨운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배우 신은경과 차화연, 김승수, 효영 등이 출연한다.

‘가족의 비밀’은 2009년 칠레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엘리사는 어디 있나요’를 리메이크 작품으로, 지난 2012년 미국 ABC에서 '미싱(Missing)'으로 제작되기도 했다.

극 중 서민후는 법조계 집안 엘리트로, 서울지방검찰청 소속 검사로 엄친아 중의 엄친아로 분하여 고은별(효영 분)의 약혼자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김재승은 2004년 MBC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그 이후 드라마 <찬란한 유산>, <맨땅에 헤딩>, 영화 <귀접>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였으며, 현재 tvN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의 하연주와의 비밀로맨스 주인공 기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가족의 비밀’은 오는 10월부터 tvN에서 매주 월~목 오전 9시 40분에 방영되며, 총 100부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