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아버지회' 체육대회는 학교와 가정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아버지 회원간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고 하반기 행사계획과 실천을 위해 한마음 체육대회를 가졌다.
'멋진 아버지회' 체육대회는 옥산초 멋진 아버지회 회원과 교직원들간의 미니 올림픽을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가졌으며 이어 족구대회를 통해 교직원과 아버지 회원들간의 화합의 장이 됐다.
옥산초의 '멋진 아버지회'는 지난 2012년도 시작으로 아버지와 함께하는 캠핑, 아버지와 함께 배우는 심폐소생술,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첫 행사를 가졌다.
이날 문진욱(6년) 학생의 아버지인 문종곤(아버지회 회장) 씨는 "옥산초 아버지회를 통해 아버지와 자녀간의 사랑을 느끼며 가정의 화목함을 이루는 즐겁고 뜻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그러기 위해 먼저 아버지들간의 친목과 단합의 장을 마련해 아버지들의 단합이 자녀와 하나되는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하는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정필 교장은 "옥산초가 최고의 학교로 이끌어 갈 분들은 '멋진 아버지회'로 공교육이 신뢰받을 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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