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총 4일간 진행한 이번 평가는 식품 안전처의 위생 점수제를 도입해 더 체계적인 위생관리를 위한 것으로 위생 부분 30문항(개인위생, 음식재료관리, 조리, 배식, 세척, 소독, 급식소 환경 등), 안전관리 부문 2문항으로 구성해 140개의 등록된 시설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배방면에 위치한 시립 배방푸르지오 어린이집(원장 강월선)과 온양3동에 위치한 가정식 어린이집인 아산 해나라 어린이집(원장 김명선) 두 곳이 올바른 식품 보관 및 관리, 조리기구(칼·도마·장갑) 등의 구분사용과 청결하고 위생적인 조리 환경에서 높은 이행률을 보여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센터에서는 이 두 곳의 어린이집을 어린이 청결 위생 급식소의 모범사례로 채택해 향후 타 시설의 벤치마킹 시설로 관리할 예정이다.
강 센터장은 “위생적으로 취약한 시설에는 체계적인 집중 관리를 통해 위생 및 영양이 개선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등록된 시설 전원 우수시설 평가제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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