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봉선화
물 봉선화
  • 김종선 기자
  • 승인 2014.09.1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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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원주시 문막읍 건등리 등안마을 섬강변 자전거도로를 따라가면 음지에 물봉선화가 만발이다.

그다지 흔한 야생화는 아닌데 이곳은 군락지를 이루고 있다.
습기가 많은 음지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 물 봉선화

물봉선(문화어: 물봉숭아)은 봉선화과의 한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붉은색으로 연하며 많은 즙을 포함하고 있다. 잎은 끝이 뾰족한 타원형으로 가장자리는 톱니처럼 되어 있으며, 어긋나고 잎자루를 가지고 있다.

여름에 나팔과 비슷한 홍자색의 꽃이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이때 각각의 꽃은 꽃자루가 옆쪽에 붙어 있다. 주로 산이나 들의 습지에서 자라며, 한국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끝이 말려진 긴 꿀주머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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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봉선화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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