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3년 6월 25일에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등 시민안전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위해 중부소방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송인 노민 씨는 각종 안전행사에 참여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현장 근무에서는 방수복 및 공기호흡기 등 개인안전장구를 착용해 보고, 소방장비 및 응급처치훈련, 구급차량 동승 등으로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을 체험했다.
특히, 오전 10시에는 병영오거리 일대에서 의용소방대 30여명과 함께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 캠페인에도 동참해 안전한 추석을 보내기 위한 홍보활동도 펼쳤다.
이날 노민 씨는 "소방관이 꿈이었을 정도로 남다른 관심으로 안전을 홍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향한 현장경험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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