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영국 가디언 지는 아스날과 맨시티가 5500만 파운드(약 927억 원) 팔카오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여름 이적 마감시한을 하루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아스날과 맨시티가 팔카오 영입에 힘을 쏟고 있다.
당초 팔카오는 레알 마드리드로 임대 이적할 것이라고 알려졌으나, 레알 마드리드가 팔카오 대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임대 영입하면서 팔카오의 레알 행을 무산됐다.
한편 팔카오는 지난 1월 컵 대회에서 전방 십자인대 부상을 당해,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 했다. 그러나 지난 8월 초 에미레이츠 컵에 모습을 드러내며 7개월 만에 복귀해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지난 11일에는 로리앙과의 리그 개막전에서 골까지 성공시켜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와 같은 팔카오가 어느 팀에 영입될지 축구 팬들의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팔카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팔카오, 927억 원이라니 대박" "팔카오, 어떻게 십자인대가 다쳤는데 7개월 만에 복귀하지?" "팔카오, 만수르 얼른 영입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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