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윤상, "여행 통해 용기 얻어…용기는 청춘의 상징"
스크롤 이동 상태바
꽃보다 청춘 윤상, "여행 통해 용기 얻어…용기는 청춘의 상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꽃보다 청춘 윤상

▲ 꽃보다 청춘 윤상 (사진: tvN '꽃보다 청춘') ⓒ뉴스타운
'꽃보다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이 마추픽추의 절경에 눈물을 쏟았다.
 
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유희열, 윤상, 이적의 페루 마지막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희열은 "여행 오기 전에 너무 힘든 상황이었다. 열정, 사랑, 슬픔 무엇 하나 뜨겁지 않았다. '나의 청춘은 어디로 갔을까'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적 역시 "점점 자신감을 잃고 내가 싫어했던 기성세대로 변해갔다. 다시 청춘이 될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윤상은 "여행을 통해 용기를 얻었다. 용기는 청춘의 상징이다"라고 말했고, 유희열 역시 "눈치보고 숨었었다. 그런데 이제는 나를 먼저 생각하겠다"고 달라진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꽃보다 청춘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 훈훈하다", "꽃보다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 저도 여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