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아산시민 문화탐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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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아산시민 문화탐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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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복궁 ·서울역사관· 국립중앙박물관 탐방

▲ 온양문화원 탐방단이 근정전을 향해 가고 있다. ⓒ뉴스타운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8월29일 이만우 원장, 온양문화원 관계자, 회원, 아산시민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경복궁 등 서울과 용산구 일원에서 아산시민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아산시민 문화탐방은 우리나라 문화와유적의 소중함을 알고, 아산의 문화와 유적을 발굴, 이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매월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오전에는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소재 조선시대 첫 번째로 만들어진 조선 왕조의 법궁인 경복궁에서 문화해설사의 안내로 근정전(국보 제223호)과 경회루(국보제224호),해시계 등을 둘러봤다.

또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서울역사관에서는 조선시대의 서울과 고도 성장기의 서울관 등의 다양한 전시물을 살펴보고 설명을 들었다.

오후에는 용산구 용산동 소재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문화해설사로부터 국립중앙박물관의 역사 설명을 듣고, 선사·고대관, 중·근세관, 금관, 반가사유상, 청자 매병, 손기정 투구 등을 살펴봤다.

한편 이만우 온양문화원장은 "우리선조들의 솜씨는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다“며 ”우리 후손들은 소중한 문화재와 보물, 기념물 등을 보존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 온양문화원탐방단이 근정전에서 문화관광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뉴스타운
▲ 온양문화원 탐방단이 근정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 온양문화원 탐방단이 서울역사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뉴스타운
▲ 온양문화원탐방단이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문화관광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뉴스타운
▲ 온양문화원탐방단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문화관광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뉴스타운
▲ 온양문화원탐방단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문화관광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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