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골, 독일 언론 극찬 "화제 현장 달려가는 소방차보다 빠른 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손흥민 골, 독일 언론 극찬 "화제 현장 달려가는 소방차보다 빠른 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흥민 골 독일 언론 찬사

▲ '손흥민 골 독일 언론 찬사' (사진: 빌트 홈페이지) ⓒ뉴스타운
손흥민(22. 레버쿠젠)의 활약에 독일 언론들이 앞다퉈 찬사를 보냈다.

손흥민은 28일(한국시각)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코펜하겐(덴마크) 과의 2014-2015 UEFA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전반 2분 만에 골을 터뜨리며 팀을 본선으로 이끌었다.

손흥민은 슈테판 키슬링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이에 독일 언론들은 손흥민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독일 일간지 빌트는 "손흥민의 마법으로 레버쿠젠은 꿈의 무대에 서게 됐다. 그가 터뜨린 골은 레버쿠젠을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올렸다."라고 보도했으며, 축구 전문지 키커는 "손흥민이 69초 만에 팀의 리드를 안겨줬다. 화제 현장으로 달려가는 소방차보다 빠르게 골을 넣었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손흥민은 올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오프 2경기 연속으로 골을 넣으며 본선에 대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손흥민 골 독일 언론 찬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손흥민 골 독일 언론 찬사, 손흥민 자랑스럽다" "손흥민 골 독일 언론 찬사, 대박" "손흥민 골 독일 언론 찬사, 외국에서 이렇게 인정받다니 멋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