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2014 하반기 ‘달서 행복아카데미’,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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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14 하반기 ‘달서 행복아카데미’,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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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힐링의 제왕~! 두개의 아카데미~!

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는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말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저명인사 및 전문가를 초빙하여「달서 행복아카데미」와「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2007년부터 총 140회에 걸쳐 운영한 ‘달서 행복아카데미’는 매회 많은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 속에 달서구 평생교육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반기 7회 운영에 이어 하반기에도 7회의 아카데미를 운영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직장인들의 지식 함양과 소통하는 학습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야간강의도 개설하여 운영한다. 또한, 평소 명강의를 듣기 힘들었던 청각 장애인을 위해 수화전문가의 통역도 2회 정도 진행하여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사 및 강연주제를 살펴보면

9월에는 ▶피아니스트 이희아의 ‘기적에서 나눔으로’ ▶웃음연구소 김채송화 소장으로부터 ‘얼굴이 펴야 인생이 핀다’ ▶미술칼럼니스트 손철주의 ‘옛그림으로 배우는 사람보는 눈’

10월에는 ▶고전평론가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동의보감으로 보는 삶의 비전’ ▶신한대학교 김영성 교수로부터 ‘내 몸이 원하는 최고의 밥상’ ▶작가 윤영수의 ‘21세기 이순신리더십’ ▶이영석 총각네야채가게 대표로부터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등 저명인사 및 전문가들의 생생하고 진솔한 강의가 펼쳐진다.

한편,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인문학 아카데미’도 9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일연의 ‘삼국유사’, 샤뮤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 등 동·서양을 넘나든 고전과 문학을 중심으로 6회에 걸쳐 운영한다. 인문학 아카데미는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주제를 쉽게 풀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도시인에게 인간다움을 회복하는 힐링의 장이 될 것이다.

아카데미 수강을 원하는 주민이나 단체·기업체 직원은 9월 18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와 평생교육과로 전화(667-3212~5) 또는 인터넷(www.dsedu.g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지속적인 의식 수준 향상과 새로운 지식정보 습득의 장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달서 행복·인문학 아카데미는 구민들의 소통과 힐링을 위해 항상 열려있으므로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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