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울산 1081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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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울산 1081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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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 이미지 부각

▲ 2014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는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현수막과 홍보 띠을 펼치며 힘차게 입장하고 있다. ⓒ뉴스타운
2014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정식 38종목, 장애인 8종목, 시범 경기 9종목 등 총 55개 종목에서 울산시는 정식 38종목에 1067명과 시범 1종목 14명 등 모두 1081명이 참가했다.

국민생활체육회·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생활체육회, 전국종목별연합회,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 전국 17개 시도 선수 및 임원 등 총 6만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승부를 펼치고 있다.

대표 생활체육인 배드민턴, 자전거, 에어로빅에서부터 승마, 패러글라이딩, 철인3종 경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시합이 펼쳐진다.

지난 22일 오후 5시 30분부터 속초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울산시는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현수막과 홍보 띠을 펼치며 힘차게 입장했다.

▲ 2014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에 울산시는 정식 38종목에 1067명과 시범 1종목 14명 등 모두 1081명이 참가했다. ⓒ뉴스타운

▲ 2014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는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현수막과 홍보 띠을 펼치며 힘차게 입장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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