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휴양림 신규조성및 이용시설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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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휴양림 신규조성및 이용시설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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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연휴양림 조성에 39억원 투입

충청남도는 주 5일 근무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따라 도시민들의 산림휴양시설 이용수요가 현저하게 증가함에 따라 신규 자연휴양림 조성과 기존 휴양림의 편익시설을 보완해 산림휴양수요에 대처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39억원을 투입해 에산군 봉수산 자연휴양림을 신규 조성하고 기존 휴양림의 휴양관,숲속의 집 신축 및 노후시설의 정비 등 이용객 중심으로 편익시설을 보완해 양질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충청남도와 시,군에서 조성 운영하는 자연휴양림은 9개소며 개인운영 1개소, 산림청 운영 2개소 등 모두 12개소다.

충청남도의 한 관계자는 "보다 쾌적한 산림 휴식 공간 제공은 물론, 다양하고 유익한 휴양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해 도시민 및 자라나는 청소년의 정서순화에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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