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나무 청예단, 제3회 ‘아주 사소한 고백’ 청소년 캠프 끝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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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청예단, 제3회 ‘아주 사소한 고백’ 청소년 캠프 끝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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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문제의식 공감해

▲ ⓒ뉴스타운
(재)푸른나무 청예단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아주 사소한 고백’(이하, 아사고) 청소년 캠프가 11일부터 13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충남 태안 소재 한양여자대학교 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했다.

‘아사고’는 최근 몇 년간 한국사회의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학교폭력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말할 곳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 공감해 2012년부터 (재)푸른나무 청예단, 현대해상화재보험, 교육부가 함께 시작한 학교폭력 예방 프로젝트 이다.

이번 고백캠프는 ‘아사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팀별 미션, 집단상담 프로그램, 연예인 멘토 강연, 토크 콘서트 등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공감 및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특히, 캠프 2일차에는 (재)푸른나무 청예단 홍보대사 방송인 ‘권영찬’씨가 힐링토크 콘서트의 진행을 맡아 청소년과 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함께 소통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치유 받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였다.

(재)푸른나무 청예단 박주한 팀장은 “청소년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마음껏 털어 놓을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 친구, 가족, 선생님, 사회 등에서 받은 상처나 고통을 단지 털어 놓기만 해도 마음이 치유 된다고 한다.​ 대한민국 모든 청소년이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아사고가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청소년들의 고백 내용은 아사고 카카오스토리(m.kakaotree.kr/AsagoPost), 아사고 페이스북(www.facebook.com/AsagoPost)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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