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토론회는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정부의 대책 및 관련 법안 논의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최근 몇 년간 복지지출이 빠르게 증가해 정부재정 지출 중 복지 분야 예산이 3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그러나 생활고를 이유로 하는 가족사망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는 등 적절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문제는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현재 국회 계류 중인 관련법 통과를 위한 국민적 여론 조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박능후 경기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발제를 담당한다.
한편 이날 김민철 조선일보 김민철 차장, 김남희 참여연대 복지노동팀장, 양성근 한국사회복지 행정연구회회장, 김문환 경기도 무한돌봄센터장, 박용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사무총장이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대책에 대한 열띤 토론을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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