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인제우체국 우정봉사단의 주최로 추진하였고, 인제읍 상동2리 부녀회원들의 자원봉사를 지원받아 개최하였으며, 인제우체국 우정봉사단 단장인 박상준 우편물류과장은 “이웃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 내시도록 삼계탕과 다과 등을 준비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주민 발굴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등 국민에게 봉사하는 공직자로서 인제우체국의 이미지를 재고해 나갈 것이다.”고 말하였다.
인제우체국 우정봉사단은 집배원과 창구직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매월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돕기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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