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통상공인회는 이날 행사를 위해 가게 문을 닫고 나서 준비하는 행사라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상공인 50여명이 참여해 매월 납부하는 회비로 운영되고 있다.
원통상공인회 자장면자원봉사는 지난 2005년도부터 시작되어 해마다 10여 차례 관내 주둔 군부대 찾아 마련하는 등 모두 70여 회를 이어오고 있다.
김우용 회장은 “집을 떠나 군복무를 하고 있는 군장병들에게는 자장면은 많은 추억이 깃든 음식”이라며 “군장병이 무사히 군복무를 마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과 인제군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꾸준하게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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