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비정규직 입법안 청문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가인권위원회 ‘비정규직 입법안 청문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사·정 관계자 모두 참여…합리적인 대안 마련할 터”

^^^▲ 국가인권위원회
ⓒ 이창훈^^^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도)는 16일(수) 오후 2시 국각인권위 11층 배움터에서 ‘비정규직 근로 관련 입법안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한다.

인권위는 “현재 국회에서 제·개정이 논의되고 있는 ‘비정규근로 관련 입법안’을 이번 청문회에서 관계기관 및 노동계와 재계는 물론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한 후 문제점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문회에는 민주노총, 한국 경총, 노동부 등 노·사·정 관계자 및 안주엽(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원), 강성태(한양대 법대교수), 김철희(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법률위원장), 양문석((사)한국인재파견협회 사무국장)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비정규근로 관련 입법안에 대한 의견 및 그 대안 등을 놓고 토론을 벌인다.

이번 청문회는 인권위 최영애 상임위원이 주재하고, 정강자 상임위원 등 인권위원들이 청문위원으로 참석해 관계전문가들에게 질의하고 청취할 예정이며, 비정규직 근로자로부터 관련 실태를 직접 청취하는 기회도 가질 계획이라고 인권위는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