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공고 전산응용기계과에서 개최된 이날 실습공구 기증식에는 영재상사 유재근 대표, 박성렬 교장 등 관계자가 참석, 앞으로의 지속적인 상호 협력체제 구축에 의견을 같이 했다.
영재상사 대표 유재근씨는 울산공업고등학교 제38회 기계과 졸업생으로 “실재 산업현장에서 사용하는 공구를 지원하여 기계 관련 직종의 같은 길을 가게 될 후배들의 가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울산공고 전산응용기계과 교사는 “이번에 기증받은 실습공구는 학생들의 정밀 가공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를 활용하여 우수한 인재양성으로 지역 산업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영재상사에서 울산공업고등학교에 지원한 실습공구는 ‘BITE HOLDER’ 외 25종으로 550만원 상당의 실습공구이며 현재 산업현장에서 사용하는 공구와 동일한 제품으로 재학생들의 정밀가공 능력 향상과 현장적응력 증대에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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