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 아시안게임 진출 확정

29일 대한태권도협회는 서울 강남구 국기원에서 인천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개최했다.
이날 선발전에서는 김태훈 선수(21·동아대학교)가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태훈 선수는 경기 후 진행된 스타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준비한만큼 성과가 나와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훈련 중 가장 힘들었던 점을 묻는 질문에 "체중을 빼면서 운동을 하려니까 답답하고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시안게임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으니 그 시간에 맞춰 체력운동과 체력 관리 등을 잘해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태훈 선수는 아시안게임에서 마주치지 않았으면 하는 두려운 상대가 있냐는 질문에는 "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아시안게임 1등을 위해 열심히 운동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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