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교육원 충무학교, 융합인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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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 대상, ‘로봇과 인간의 만남' 주제 교육

▲ 입교생을 대상으로 ‘로봇과 인간의 만남’주제 융합인재교육을 하고 있다.
충무교육원(원장 김양선)은 7월22일 오전 10시 교육원 강당에서 입교생 1,2,3학년을 대상으로 ‘로봇과 인간의 만남’ 이라는 주제 융합인재교육(STEAM)을 실시했다.

기본적 수업은 현재 상영 중인 영화 ‘트랜스포머 4’ 의 원작인 ‘트랜스포머 1’을 주요 장면을 편집해 보여주고, 그에 관련된 대한 영어회화, 토론, 로봇조립의 순서로 진행됐다.

영어교사는 영화 속 중요 장면을 캡처해 간단한 영어회화를 지도하고, ‘로봇과 인간은 공존할 수 있는가’ 주제로 국어와 사회과가 연합해 프로콘 토론을 해 학생들은 자신의 견해를 논리적으로 정리했다.

충무교육원은 수업이 끝난 후 영화 감상을 통해 토론했던 내용을 정리하기위해 학생들과 CGV 팬타포트 점에서 영화  ‘트랜스포머 4’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국어·영어·사회·과학 과목을 학년 구분없이 함께 수업해 보니 너무 재미있었고, 시간가는 줄 몰랐다”며 “앞으로도 이런 수업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양선 원장은 “학생중심 수업이 많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STEAM 수업은 좋은 시도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의 수업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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