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모인 교수들은 대부분이 석.박사 학위는 물론 기능.기술계의 꽃이라는 전기분야 기능장과 기술사등 이 분야의 전문가들이라는 점에서 산업시대의 변화요구와 새로운 장비의 체계적인 연수로「수배전과 IT융합시스템」등 1주일간의 신기술을 배우게 된다.
이번에 초빙된 연수강사는 이헌태 (주)이선ENG대표로 이 분야의 IT융합전문가와 남인천캠퍼스 학과장인 김진원교수이다.
남인천캠퍼스 스마트전기과는 2013년 정부로부터 미래선성장 동력학과로 지정을 받아 태양광발전시스템등 10억여원의 신기술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매년 4~5명이 기능장과 90여명이 기사.기능사를 양성하고 있다
예전에 단순히 코일을 모터에 감고 전선을 배선하는 전기공사 .전기기기 등의 낡은 기술을 청산하고 새로운 에너지원인 풍력.태양광등을 이용한 교육시스템과 기업체가 요구하는 신기술을 융합하여 명문학과로 탈바꿈한 것이 성공요인이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폴리텍 대구캠퍼스 이시흥교수는 “하루 8시간의 고된 수업이지만 쉽지 않은 기회이고 또 내가 배워야겠다고 마음먹은 기술이기 때문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른다.”라고 말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교직원의 역량강화와 현장기술력 제고를 위하여 매년 방학을 이용하여 교원별 30시간 이상의 자율 및 위탁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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