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전문학교, 예비 디자이너 위한 패션 취업·유학 무료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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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전문학교, 예비 디자이너 위한 패션 취업·유학 무료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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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대기업 취업위한 기업별 성공전략

▲ 서울패션전문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취업과 유학이 고민이었던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각 분야별 전문가 초청 무료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패션전문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취업과 유학이 고민이었던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각 분야별 전문가 초청 무료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미국과 영국 주요 패션스쿨 유학 정보 및 포트폴리오, 학비, 준비 과정 등에 관한 자세한 정보가 공개됐다. 또 미국 패션업체 인턴십을 통해 해외에서 패션회사 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줬다.

또한 예비 패션 유학생에게 외국어 습득이나 문화체험 정보를 넘어 해외 패션취업 및 진로와 밀접한 유학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국가별 패션디자인학교 입학안내와 개인별 맞춤형 유학컨설팅도 했다.

특히 미국 인턴십 프로그램은 한국산업인력공단 국비지원 연수과정 정식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본교에서 해외취업에 필요한 영어회화 및 패션분야 직무교육을 연수 받을 수 있는 내용도 함께 소개되었다.

오는 24일(목)에는 설명회 마지막 시간으로, 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을 위해 전문 헤드헌팅 대표가 전하는 패션대기업 취업을 위한 기업별 성공 전략 등을 주제로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패션전문학교 관계자는 “패션대기업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목표 입사 대기업에 대한 전략적 준비와 입사요령이 필요하다”며 “이번 헤드헌팅 강사의 멘토링과 정보제공이 패션디자인을 꿈꾸는 많은 학생들에게 확실한 동기를 부여하고 구체적인 설계를 돕는 아주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패션기업 인사관계자는 “졸업 후 패션현장에 투입되더라도 실무경험과 학교수업의 차이로 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현장 적응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지원자의 ‘스펙’이나 ‘배경’보다는 실무이해 정도, 톡톡 튀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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