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이길연 교수, 일본 위장관외과학회 연자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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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이길연 교수, 일본 위장관외과학회 연자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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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임영진) 외과 이길연 교수는 7월 16일(수)부터 일본 후쿠시마에서 열린 ‘제69차 일본 위장관외과학회 학술대회’의 연자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대장항문수술의 진보’를 주제로 ▲무흉터수술 ▲단일공수술 ▲로봇수술의 최신지견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한국에서는 시판 허가됐으나 일본에서는 임상시험 진행 중인 크론병에 의한 치루에 사용되는 지방조직유래 줄기세포 치료제의 치료성적에 대한 결과를 공유했다.

일본 위장관외과학회는 1968년에 창립돼, 일본 위장관외과의 발전을 이끈 중추적인 학회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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