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 교황 방문 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산소방서, 교황 방문 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긴급구조지원기관 13개소의 인력 285명, 장비 32대 투입

 
서산소방서(서장 이일용)가 16일 오후 2시 서산시 해미면 소재 한서대학교에서 교황 방문 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이날 훈련은 한서대학교 인곡관에서 불순분자가 침입, 폭발물 테러로 인하여 건물붕괴 및 화재가 발생하여 대규모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는 가상의 상황으로 진행되며, 긴급구조지원기관 13개소의 인력 285명, 장비 32대가 투입된 가운데 실제 재난상황을 가상해 실시한다.

서산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은 신속한 출동으로 현장지휘소 및 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인명구조 등의 기능별 임무를 각각 수행한다.

긴급구조통제단 출동훈련은 재난현장의 긴급구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 각종 사고 현장에서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이다.

이일용 소방서장은 “예측불가의 대형 재난상황에 대비한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