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에 한국어로 "빨리 가방 열어"…'폭풍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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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에 한국어로 "빨리 가방 열어"…'폭풍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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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사진: 영화 '루시' 예고편)

영화 '루시'의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영화 '루시' 측은 최민식과 스칼렛 요한슨이 대면하는 장면을 담은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스터 장(최민식 분)은 마약 조직의 운반책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의 팔에 묶인 가방을 보고, 가방을 열 수 있는 비밀번호를 주며 두려움에 떠는 루시에게 "빨리 가방 열라고 해"라며 윽박을 질러 카리스마를 뽐냈다.

영화 '루시'는 마약 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던 루시가 약물을 투여 받고 특별한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최민식은 영화의 핵심적인 인물 미스터 장 역할을 맡아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한편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스칼렛 요한슨 여전히 예쁘네"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역시 한국 대표 배우"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루시 보러 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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