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자극 80년대 음악!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 거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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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자극 80년대 음악!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 거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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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

▲ 뮤지컬 '담배가게아가씨'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가 오는 7월 19일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는 가수 송창식이 부른 동명의 노래를 모티브로 한다. 작품에는 노래 가사처럼 새침데기 아가씨와 평범한 동네 청년들이 등장한다. 노래에서 가져온 이야기는 짤막하다. 나머지 부분은 총 19곡의 감성적인 음악과 순수한 마음을 가진 청년들의 사랑이야기로 채운다.

이야기는 ‘유나’ 가족이 달동네로 이사를 오며 시작된다. 달동네 청년들은 ‘유나’의 외모에 반해 매일같이 찾아와 고백한다. 달동네 청년 ‘현우’도 마찬가지다. 그는 첫눈에 ‘유나’에게 반하지만 쉽게 고백하지 못한다. 달동네 최고 인기녀 다방 여자 ‘미스변’은 자존심이 상한다. 동네 청년들이 모두 ‘유나’만 좋아하자 있지도 않은 소문을 내며 ‘유나’를 모함한다.

이번 거제문화예술회관 공연은 김진환 감독이 연출한다. 음악감독은 배우 지현우의 형이자 밴드 ‘넥스트’의 멤버 지현수가 맡는다. ‘현우’ 역은 박형준이 연기한다. ‘유나’ 역은 김한나가 분한다. 이외에도 황지원, 강륜석, 김현욱, 김재우, 김현국 등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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