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교수2’ 천국에는 창녀가 없다 대학로에서 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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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교수2’ 천국에는 창녀가 없다 대학로에서 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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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출신 최은이 윤락녀로 변신해 열연

 
성인연극 프로젝트5탄 [개인교수2]가 오는 8월8일 개막을 확정하고 막바지 연습중인 가운데 여주인공 최은이 사창가를 출입한다는 구설수에 올라 화제다.

연극[개인교수2]는 죽기 위해 술을 마셔대는 알콜 중독자. 술에 만취되어 자연스럽게(?) 죽는 게 소원인 남자. 밤거리의 여자생활을 하고 있는 창녀. 꿈도 희망도 없는 여자. 죽음 직전에 와있는 남자와 살려보려는 여자의 지상에서의 마지막 사랑, 그리고 정사.

두 사람의 짧고도 충격적인 슬픈 이야기를 바탕으로 슈퍼스타 k 출신 최은이 창녀 역을 맡으면서 전작인 [개인교수]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사랑을 표현할 예정인 가운데 여주인공 최은이 사창가를 출입한다는 괴소문에 곤혹을 치루고 있다.

최은의는 “피상적인 창녀를 표현하는 게 싫었다. 역에 몰두하고 싶어서 지인을 졸라서 일명 텍사스촌을 다녀온 게 소문이 와전 된 것 같다. 여러 지역을 다니며 많은 윤락녀를 집중 관찰했다. 그녀들의 말투와 몸짓, 눈빛을 마음에 담아두었다. 사창가에 다녀오길 잘 했다는 마음이 든다, 간접경험을 통해 연기를 하는 것보다는 무대에서 리얼한 연기를 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개막이 되면 관객에게 완벽한 창녀모습을 보여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창녀로 완벽 변신중인 슈퍼스타 출신 최은의 [개인교수2] 천국에는 창녀가 없다가 대학로 피카소극장2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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